2008년 10월 20일
이글루스 가입 그리고 나의 공간
이글루스 라는 블로그 전문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
이곳에 처음 글을 써본다.
지금 이 시각 비록 나는 한국의 시간을 보고 있지만 여긴 한국보다 1시간 느린 북경의 시각이므로 10시 20분이다.
현재의 나는 무엇보다 전문적인 것이 없다.
그래서 겸손하게 더 많은 것들을 배우기를 원하고 나의 전문적인 달란트 곧 재능들을 키워나가 앞으로 가야할 길들을 밝히 보고 싶다.
그 가운데 이 웹상의 나만의 공간은 내가 살아가는 나날동안 어쩌면 지속적으로 함께 할 지도 모르는 공간 일 수도 있겠다.
# by | 2008/10/20 23:27 | 첫인사 | 트랙백 | 덧글(0)



